SK텔레콤 워크샵에서 제한 시간 안에 팀원들과 미션을 해결하는 극한도전 팀플을 진행했습니다.
“평소에 대화할 기회가 없었던 동료들과 함께 땀 흘리며 협력하는 과정에서 끈끈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