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전 직원이 함께 뛰며 하나 되는 워크샵을 스타 선수권 대회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평소에는 대화할 기회가 없었던 동료들과 함께 땀 흘리며 게임을 하니,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