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WORK
오프라인

크라임씬 팀플

국내 최초 팀빌딩 추리 게임

👥 10~150120~240

상세정보

대한민국 최초 방탈출 팀빌딩 프로그램! 추리 크라임씬과 방탈출 카페의 결합으로, 제한 시간 내 팀 미션을 수행하여 범인을 찾아내는 혁신적인 팀 빌딩 경험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워크숍은 이제 그만! 몰입도 최강의 추리 게임으로 팀워크를 다져보세요!

크라임씬 팀플은 인기 TV 프로그램 '크라임씬'의 콘셉트를 차용하여, 팀원들이 함께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단서를 분석하여 범인을 찾아내는 몰입도 높은 팀 빌딩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팀원 간의 협력과 소통을 극대화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특히, 방탈출 게임 요소를 결합하여 더욱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사건 발생부터 범인 검거까지, 모든 과정에서 팀원들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숨겨진 단서를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리적인 추론과 분석을 통해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은 팀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지금 바로 크라임씬 팀플로 특별한 팀 빌딩 경험을 시작하세요!


프로그램 특징

  • 추리 크라임씬과 방탈출 카페의 완벽한 결합
  • 협력적인 문제 해결을 통한 팀워크 향상
  • 사건 현장 세팅 및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
  • 다양한 미션과 챌린지를 통한 재미 극대화
  • 팀원 간의 소통과 협력 증진


기대효과

  • 팀원 간의 협력 증진 및 소통 활성화
  • 문제 해결 능력 및 의사 결정 능력 향상
  • 조직 몰입도 및 소속감 강화
  • 스트레스 해소 및 긍정적인 조직 문화 형성

추천 포인트

국내 최초 방탈출 팀빌딩 프로그램
탄탄한 스토리 기반의 몰입도 높은 추리 게임
팀원 간의 협력과 소통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미션
실제 사건 현장을 방불케 하는 정교한 세팅
재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잡는 혁신적인 팀 빌딩 솔루션

커리큘럼

시간활동명상세설명
10범인 설정 및 설명/강의크라임씬 팀플 영상 시작, 아이스 브레이킹 및 팀 빌딩 레크리에이션 진행
401ROUND 더 이스케이프 미션 55가지 문제 해결, 팀별 유인/무인 포스트 미션 시작
202ROUND 본격적인 추리 START사건 현장 미션 및 범인 힌트 제공
30사건 현장 미션기억의 미로, 스파이더 웹 통로, 딥 러닝, 미션 임파서블, 털털이 멜로디, 캡 트레인, 퍼즐, 눈과 손의 척도, 스피드 네이밍 등
20사건 현장 문제 해결여러 사건 현장 문제를 팀끼리 협력하여 풀어 나가야 함
20힌트 획득사건 현장 미션 및 사건 현장 문제 해결을 통해서 사건의 힌트를 얻음
20범인 추리 및 검거범인, 장소, 무기에 힌트를 조합하여 팀 별로 범인 추리 및 검거
20범인 공개 및 종료범인을 감독관으로 보낸 후 공개 및 종료
180총 소요시간

안내사항

취소 및 환불 규정

일주일 전까지 위약금 없이 환불 가능합니다.
진행 전 6일 전에 취소 시 50%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하루 전 예약 취소는 100% 위약금 발생합니다.
당일 취소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변경 및 예외

인원 변경 등 일정 변경은 고객센터 전화(010-3839-6363)를 통해 문의 부탁드립니다.
규정과 별개로 천재지변 발생 시 예외로 취소나 변경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장소 요청사항

PC / 노트북 소리와 영상 연결선
빔프로젝터
스피커 / 마이크

후기 5

S
S사 교육· 120
😄 유쾌한 진행🎯 팀워크 향상매끄러운 진행

팀원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팀워크가 더욱 강화된 것 같습니다.

H
H사 워크숍· 45
🤝 소통에 탁월💼 업무에 도움🔥 큰 재미

단순한 워크숍보다 훨씬 재미있고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팀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습니다.

K
K사 팀빌딩· 80
💪 단합에 최고🧠 신선한 경험😄 유쾌한 진행

사건 현장 세팅이 정말 리얼해서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추리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팀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단서를 찾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