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워크샵, 일정표부터 안내물까지 두 언어로
한눈에 보기
외국인 워크샵(워크숍)은 세션 진행만 영어로 바꾼다고 완성되지 않습니다. 일정표·안내 사인·식사·숙소 배정·안전 안내까지 외국인 참석자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GLOBALSTAGE는 프로그램 진행과 함께 큐시트·안내물 언어 구성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1박 2일 외국인 워크샵 일정 예시
| 시간 | 프로그램 | 언어 운영 |
|---|---|---|
| 1일차 13:00 | 집결 · 이동 · 체크인 | 안내 사인 국·영문 병기 |
| 1일차 14:30 | 오프닝 세션 · 회사 방향 공유 | 발표 한국어 + 영문 슬라이드 |
| 1일차 16:00 | 영어 팀빌딩 (2시간) | 100% 영어 진행 |
| 1일차 18:30 | 만찬 · 네트워킹 | 좌석 배치로 부서·국적 섞기 |
| 1일차 20:00 | 영어 레크리에이션 · 시상 | 영어 진행, 필요 시 한영 병행 |
| 2일차 09:30 | 분임 토의 · 액션플랜 | 팀별 언어 선택, 발표는 영문 요약 |
| 2일차 11:30 | 마무리 세션 · 단체 사진 | 영어 진행 |
준비 체크리스트
- 안내물 — 일정표, 명찰, 좌석표, 장내 사인의 국·영문 병기
- 식사 — 할랄, 채식, 알레르기 등 식단 사전 조사와 대체 메뉴
- 숙소 — 1인실 필요 여부, 성별·국적 배정 기준
- 이동 — 집결 장소 안내를 영문 주소와 지도 링크로 제공
- 안전 — 비상 연락처와 대피 안내를 영어로 별도 고지
- 기록 — 사진·영상 촬영 동의 여부 사전 확인
세션을 영어로 옮길 때 주의할 점
슬라이드를 그대로 번역하면 문장이 길어져 읽히지 않습니다. 슬라이드는 키워드 중심 영문으로 줄이고, 설명은 진행자가 말로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 토의 세션은 팀 안에서 사용할 언어를 먼저 정하게 하고, 발표만 영어 요약으로 통일하면 참여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외국인 대상 행사 유형
워크숍 외에도 킥오프 미팅·신년회, 송년회, 패밀리데이, 창립기념 행사, 외국인 신입사원 온보딩, 국제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해외에서 열리는 워크숍은 해외 워크샵 동행 진행으로 운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워크샵도 통역 없이 진행되나요?
팀빌딩·레크리에이션·MC 진행은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합니다. 회사 전략 발표처럼 내용이 무거운 세션은 한국어 발표에 영문 슬라이드를 병행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외국인 참석자의 식사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할랄, 채식, 알레르기 여부를 사전에 조사하고 숙소·케이터링과 협의해 대체 메뉴를 확보합니다. 메뉴판도 영문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크숍 안내물도 만들어 주나요?
진행 큐시트와 프로그램 안내는 영문으로 제작합니다. 일정표·명찰·사인물은 담당자와 협의해 국·영문 병기로 준비합니다.
해외에서 열리는 워크숍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진행 인력이 동행해 현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항공·숙박 등 실비는 별도로 산정합니다.
외국인 임직원이 있는 행사, 통역 없이 진행하세요
인원과 일정만 알려주시면 프로그램 구성안과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평일 10:00~18:00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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