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행사 준비, 순서대로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기
영어 행사 준비는 ①목적과 참석자 구성 파악 ②진행 언어 정책 결정 ③영어 MC·프로그램 섭외 ④큐시트와 자료 영문화 ⑤리허설과 현장 점검 순서로 진행합니다. 영어 MC 섭외는 4~6주 전이 안전하며, 성수기에는 더 일찍 잡는 것이 좋습니다.
단계별 준비 일정
| 시점 | 할 일 |
|---|---|
| D-45 | 행사 목적, 참석자 수와 외국인 비율, 예산 범위 확정 |
| D-35 | 진행 언어 정책 결정(100% 영어 / 이중언어), 영어 MC·프로그램 문의 |
| D-28 | 구성안·견적 확정, 장소와 장비 계약 |
| D-14 | 큐시트 작성, 발표 자료 영문화, 자막·스크린 구성 확정 |
| D-7 | 참석자 안내문(국·영문) 발송, 식단·좌석 배치 확정 |
| D-2 | 리허설 또는 온라인 사전 미팅, 음향·마이크 점검 |
| D-day | 현장 세팅, 진행 흐름 최종 확인, 비상 안내 영어 고지 |
진행 언어 정책 정하기
| 정책 | 적합한 상황 | 유의점 |
|---|---|---|
| 100% 영어 | 외국인 비율이 높거나 공식 언어가 영어인 조직 | 한국인 참석자를 위한 시각 자료 보강 |
| 이중언어(한·영) | 외국인 비율이 20~40% 수준 | 같은 내용을 반복하지 않도록 역할 분담 설계 |
| 영어 진행 + 한국어 자막 | 발표·시상 등 정보 전달 비중이 큰 행사 | 자막 오퍼레이터와 사전 리허설 필요 |
큐시트와 자료 준비
- 큐시트는 시각, 순서, 담당자, 멘트 요지, 음향·영상 큐를 한 표에 정리합니다.
- 고유명사(직책, 부서명, 수상명)의 영문 표기를 미리 통일해 전달합니다.
- 수상자·발표자 이름의 발음 표기를 함께 전달하면 현장 실수가 없습니다.
- 슬라이드 영문은 문장보다 키워드 중심으로 줄입니다.
견적 확인 항목
- 진행 시간과 초과 시 기준
- MC 외 진행 스태프 인원
- 프로그램 도구·장비 포함 범위
- 출장비(거리별 별도)와 부가세 별도 여부
- 리허설 참여 포함 여부
- 취소·연기 규정
바로 이어보기
영어 MC 섭외 · 영어 행사 진행 · 영어 행사 기획 · 외국인 임직원 행사 대행 페이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어 MC 섭외는 언제 하는 게 좋나요?
행사 4~6주 전을 권합니다. 4~6월과 9~12월 성수기에는 일정이 빨리 마감되므로 더 일찍 문의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영어 사회자 섭외 시 무엇을 전달해야 하나요?
일시·장소·인원·외국인 비율·행사 성격·희망 진행 시간, 그리고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순서(시상, 발표 등)를 전달해 주시면 구성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영어 행사에도 리허설이 필요한가요?
시상식이나 발표가 포함된 행사라면 권장합니다. 이름 발음, 동선, 음향 큐를 미리 맞추면 현장 오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행사 자료를 영어로 번역해 주시나요?
진행 큐시트와 프로그램 안내는 영문으로 작성합니다. 회사 발표 자료 번역은 범위에 따라 협의가 필요합니다.
외국인 임직원이 있는 행사, 통역 없이 진행하세요
인원과 일정만 알려주시면 프로그램 구성안과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평일 10:00~18:00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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